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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마음 한 켠이 유독 더웠던 오늘 하루...
작성자 : 김태린(skypong9)   등록일 : 2015-08-05   조회수 : 1466

늘 제 생각과 다른 사람의 생각은 다르다는 것을 스스로에게 강조하는 저였는데 오늘은 왜 이렇게 스스로 통제가 되질 못하고 천망지축 이리뛰고 저리뛰고.... 갈필 못잡는 하루를 간신히 보내고 끝머리에 이렇게 안간힘을 쓰며 정리하려고 합니다.

'문인화' 시,서,화를 함께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저의 영원한 동반자... 친구로 하기로 다짐하면서 제 마음을 다스리자, 그러자 다짐하면서 붓을 만나곤 했는데 오늘은 저의 어지러운 마음을 그대로 붓질로 퍼부어 버렸네요...

못난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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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에너지와 탁월한 삶
관리자님문의드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