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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어찌 이럴수가?
작성자 : 이종범(ljb4816)   등록일 : 2015-02-11   조회수 : 2033
2015년 2월 11일 수요일 오후 5시경 경인방솜 로비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입니다.  애청자입장에서 김소영 DJ에게 정성껏 선물을 전하러 갔었습니다. 예전에도 안내데스크를 지키시는 분에게 부탁하면 맡겨 두셨다가 김소영씨가 출근하면 전해 주셨었습니다.근데, 오늘 못 맡아준다고  ㆍㆍ그냥 6층 구석에 놓아두라고  ㆍㆍ말도 안되지 않나요? ㆍ분실의 위험은 없겠지만 책임은 못진다는 직원분의 얘기가 영~~개운치 않았습니다. 어째서, 못전해준다는 건지 도저히 경인방송 열청자로서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글을 보신분들은 댓글을 달아주세요ㆍㄴ오늘 굉장히 기분이 다운되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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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경인방송입니다. 우선 불쾌한 일이 있어서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평소와 달리 왜 안내데스크에서 선물을 받아주시지 않았는지 모르겠네요. 아마도 분실의 우려 때문인거 같은데요. 2015-02-16
admin 경비팀에게도 이야기를 전달하겠습니다. 다만, 하시는 마음은 감사하오나 선물 등은 받는 입장에서도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여러모로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5-02-16
케이크 선물, 달콤 했어요. 감사합니다. ^ ^
지난주부터 라디오가 나오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