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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름다운 눈물
작성자 : 푸른별(blueee)   등록일 : 2013-10-10   조회수 : 2213

그대 이제 말하려는가

 

깊고 깊은 그 마음

 

그대 나인 듯

 

나 그대인 듯

 

그대와 나 두 손 꼬옥 잡고

 

세상을 걸어가자고

 

-홍광일의<가슴에 핀 꽃. 중에서-

 

이 책을 읽고도 눈물이 흐르지 않는 것은

둘 중의 하나라고 합니다.

 

신이거나

가슴에 사막을 안고 있는 사람이거나

정말 위험한 상태입니다.

 

사람 사는 동네에는 따뜻한 눈물이 잇어야 합니다.

절망이 아닌 희망을 향한 아름다운 눈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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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국할때부터 왕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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