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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점심식사라도 함께 춉;;;춉;;;해야 했었는데~~~
작성자 : 오만탁(daoraoh)   등록일 : 2013-12-21   조회수 : 2745

2013년 12월 21일 정오~~ 저녁식사를 생각했으면서도

점심시각인데도 불구하고  아무 생각없이 보낸 김경옥의 월드뮤직

"옥이가 간다."팀~~  DJ 김경옥님, 이다솜 작가님, 젊은 산타크로스

~~ 점심심식사라고 함께 춉춉했어야 했는데... 정말 미안하고 죄송

 하고 송구스럽슴다효.< 꾸벅 >

 

아침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가게문을 열자마자 라됴를 켜고,

가게문을 닫을 때 라됴를 끈, 하루종일 경인방송과 함께 하는

자칭 애청자를 찾아주신 반가움 * 고마움~~ 김경옥의 월드뮤직

"옥이가 간다." 이동스튜디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효. < 또 꾸벅 >

 

사실 빙판길을 걸으면서 생각했습니다. 경인방송 뉴스를 접할 때

들었던 아나운서 김경옥님, 그리고  날마다 오전 11시면 

행복한 시간을 더불어 함께 해주신 DJ 김경옥의 우러드뮤직~~~

때론 너무 짧은 시간이 아쉬워서... 경인방송 사장님께 시간 좀 늘려

달라꼬 통사정하고픈 맘 없잖았슴다.

 

하지만 한창 젊으시고 예쁜 새색시 김경옥님, 허니문 생활에 누라도

 끼칠세라, 입도 뻥긋 못했는데~~ 그런데 오늘 이렇듯 바쁜 시간내

셔서 애청자랍시고 소생의 가게를 찾아 주시니~~~고맙습니다. 감

사합니다. 더불어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자금의 T.V 아나운서 생활이 고스란히 엿보이다보니, " 아나운서의

직무에 충실하면서 또다른 프로그램을 통해 방송국의 발전에 지대

한 공을 세워도~~ 열악한 현실로 인한 풍성하지 못한 열매"에 대해

종종 듣고 있습니다만, 경인방송에서는 "갑" 과 "을"이 다를 것이라

고 믿고 싶네효. 최소한의 보편 타당한 성과급 지원이 젊음과 열정

을 흔쾌히 쏟는 아나운서 직무와 프로그램을 위한 DJ * PD님께 따를

것이라 믿어효. 경방 사장님과 운영진께서 마무리하기 좋은 2013년

12월, 밝아오는 2014년 새해 벽두부터 반드시 그렇게 해주실 거라

믿어봅니다효. 

 

최선을 다해 열정을 쏟으면 아름답고 행복한 열매로 안겨주시리니

~~ 2014년에도 아름다운 뉴스보도,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애청자와 함께 해주실 거죠 김경옥님?!

( 경방사장님 월급 쪼매 올려주심 ~~될까예?.) 

 

주말 온 종일 애청자를 방문 하실 김경옥의 월드뮤직 "옥이가 간다."

팀 여러분! 걍 추위에 운전조심하시고 행복한 만남 이루세효 ^^

행복하세효 사랑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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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회원님이 올려주신 내용을 해당 프로그램 제작진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앞으로도 iFM과 만나시면서 변함없는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4-07-03
늘 함께하는 방송-
신나는 라디오는 다시듣기 없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