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OMMUNITY > 청취자 게시판
제목 : 말도 안된다고요
작성자 : 정영숙(jja6223)   등록일 : 2012-04-06   조회수 : 2432

제가 이렇게 글을 올려봐요

글 솜씨도 없는 제가

기계치인 제가 이렇게 글을 올려보아요

어떻게 제 마음을 전할수있을까?

100%

어떻게 전달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일에 지치고 힘들어서

집에 돌아와 들을수 있는 유일한 방송이 하나 있는데

바로 8시에 들을수있는 무적 라디오였는데

아니 뜬금없이 더이상 무적을 들을수없게 된다니

이게 뭔일인지

제게는 가족과같은 무적이 없어진다니

이게 뭔일인지

제게 우울증이란것이 올수 없도록 도와주고 힘이 되어주는 방송이 무적인데...

 

 

 

정말 말도 안되는데

무적은 정말 제게는 없어져서는 안되는 프로인데...

알게 모르게 저와 하나가 되어준 채리님을 어떻게..ㅠㅠㅠ

제가 경인방송을 들은지는

벌써 10년이 넘었고 잠시 소홀하다가

무적을 우연히 알게 되고 90.7 주파수를 고정한지도 벌써5년이 되었는데...

 

그동안의 많은 개편때마다 다 받아들였는데

이번만은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일이라고 보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제발

부탁드리옵니다

어디다가 큰절이라도 해야할까요///

 

제발 무적을 계속 들을수있게

제발 채리님과 함께 할수있게 하여 주시기를....

답글 목록
덧글등록 확인
gyus63 제발보세요.....저 사람들의 흐느낌을.외면하면 후회해도 소용없어요..... 2012-04-06
lwjlsh5 청취자 목소리 입니다 들니나여??? 2012-04-06
bolelo 저도 영숙님과 많이 비슷한 상황... 같은 마음 입니다. 누구 빽 좋은 분이 그 시간대 자리 원했나? 별 생각이 다듭니다 2012-04-06
lwjlsh 아무런 말없이 갑자기 이런 소식이. 어찌 이런 황당한 ;;;; 2012-04-06
lwjlsh5 새로운 운영진님들 잘 해보셔여...휴~~~~~무적 채리 가족이 2012-04-06
lwjlsh5 모두떠난후 새로운 청취자(참여자)가 얼마나 열성적으로 나타날런지... 2012-04-06
imkyobin 아직 희망의 끈을 가지고 기다릴게요.... 2012-04-07
jja6223 아 정말 며칠을 고민해봤는데 .... 정말 이러기 있기 없기 정답은 없기 이럼 아니아니 안돼 2012-04-08
lwjlsh5 http://cafe.daum.net/cherry0884 가입하시면 함께하실수 있습니다. 2012-04-09
admin 회원님, 경인방송입니다 오랫동안 청취자 여러분의 사랑을 받아온 '무적라디오'는 종영되었습니다 '사이트맵'에서 종영프로그램 검색이 가능하십니다. 그동안 애청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2013-07-12
이 답을 아시는 분 2X9=????
어떤 근거에 의한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