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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장애인을 위한 배려
작성자 : 박지웅(iop5005)   등록일 : 2015-01-28 오후 7:04:28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파주시내에 사는 평범한 남자입니다

저는 다리가 좀 장애가 있어서 불편함이 너무 많더라고요.

한번은 전철을 타는데 갑자기 50이 넘어보이는 아주머니께서 저보고 앉으라는 말을 듣고 깜짝 놀랐어요.

저보다도 나이가 훨씬 많으신분이시고 저는 어느정도는 서서가도 됐었는데....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아니 됐다고 말씀드려도 끝까지 않으라고 해서 너무 고맙다고 했지요.

정말 이 때는 사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느낌이 들더군요

그래서 전철을 타는 내내 마음이 즐거웠고 집에 가서도 행복했지요

또 한번은 전철을 타고 집으로 가고 있는데 50대 정도 되어 보이는 분이 저보고 자리를 비키라는 거였어요

깜짝 놀라서 "저 장애인인데요?"라고 했더니

무슨 젊은 사람이 멀정하게 생겼는데 장애인이야라고 하며 나무라시더라고요.

정말 어이가 없었죠

그래서 제가 장애인증 보여드릴까요? 라고 하니까 됐다고 하면서 다른 칸으로 가더군요

많은 사람이 저를 쳐다 보는데 너무 민망해서 다음역에서 내린 적도 있었지요

정말 우리 사회에는 장애인이 많습니다.

그들이 장애인이 되고 싶어서 그랬겠습니까?

모두가 정상인처럼 되기를 바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가 조금만 장애인을 배려해 주며 사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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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221 어머나 저두 금촌인데. 방갑습니다. 아직도 멀었죠 의식의 전환이 필요해요 2015-02-02
흐미!!!!!
생존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