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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사랑의 시
작성자 : 이종범(ljb4816)   등록일 : 2015-02-13 오전 1:22:35
마음이  울적할 때, 아무 생각하지 말고  사랑의 시를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운 사랑의 시를 읽다보면 답답했던 마음이 어느 새 평안하고 포근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당신은 그 까닭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사랑의 시는 순수한 열정을 가지고 있어서 촉촉하게  파고들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시를 많이 읽으십시오.
사랑의 시는 그대를 아름다운 사랑의 나라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사랑의 시는 마음을타고 흐르는 따사로운 햇살입니다.
사랑을 하는 당신이라면 잠들기  전에 사랑의 시를 읽으십시오.
꿈 속에서도 따사로운 사랑의 기운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삶이 고달플 때, 삶이  자신의 뜻대로 딴라 주지 않을 때, 사랑의 시를 읽으십시오.
메마른 마음을 따뜻하게 적셔 주는 사랑의 시를.
아름다운 사랑의 시를 읽는 순간,
당신의 감정은사랑으로 촉촉이 적셔져  따뜻해 질 것입니다.  

여기에 지난 1월에  음악으로의 초대에서 소개되었던 시 한편 옮깁니다.

사랑하라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김옥림
사랑하라.
오늘이 그대 생애의 마지막인 것처럼
사랑하고 또 사랑하라
그대의 그대가 그대를 잊지 못하도록
열정과 기쁨으로
죽도록 사랑하고 사랑하라.

사랑하라
미치도록 사랑하고 사랑하라.
사랑하다  하늘이 무너져 내려
내일 지구가 흔적없이 사라져 버린다 해도
뜨거운 가슴으로 빛나는 눈동자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의 말을 속삭이며
그대가 사랑하는 이에게
최선의 사랑으로 사랑하라.

사랑하라.
그대가 살아온 날 중
가장 행복한 마음으로
자신보다도 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그대의 맑은 혼을 담아
지금 이 순간에서 영원으로 영원히 이어지도록
목숨바쳐 사랑하라.

사랑하라.
오늘이 그대의 마지막인것 처럼
사랑하고 또 사랑하라.
그대의 사랑이 그대를 아프게 하더라도
그것이 진심이 아니라면
호흡을 늦추고  마음을 가다듬어
그대의 사랑을 용서하고 사랑하라.

사랑하라.
사랑은 후회의 연속이라지만
후회하지 않는 그대의 사랑을 위해
오늘이 가기전에
오늘이 마지막인것 처럼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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