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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봉이와남자
작성자 : 정인성(chdk34)   등록일 : 2015-01-29 오후 1:15:03

조선시대 한남자가 저자거리를 구경한다

그남자는 어느 닭을파는 가게앞으로가서 주인을 불럿다

남자:저 새는 무슨새 입니까

주인:닭이라는 새요

남자:소인이보기에는 봉이새 같은데요?

주인 :아니올시다 닭새 올시다

남자:봉이새 라고 들었습니다

닭인데 남자는 끝네 봉이새라고 우겼다,,,주인는 팔 목적으로 봉이새라고 해버렸다

남자는 그닭을사서 고을 원님께 선물하였다

원님:고맙소~~닭이 아주 살이 통통하구먼~~~~

남자:아닙니다요~~~봉이새 입니다요~~~원님:머시라~~~봉이새라고?

남자:네.닭 가게주인이 봉이새라고 해씁니다~~요

원님은 닭가게주인을 불러 사기장사를햇다고 남자에게 몇십배를 배상해라고 판결을했다

사기는 남자가 진짜 사기꾼인데~ㅎㅎ

아시죠?그남자는 대동강물을 긷던 마을주민에게 단돈 몇푼주고 사서

대동강 물을 팔아먹엇던,,,,,

                                       해학~풍자 사기꾼~~~~~~봉이 김선달

다 아시겠지만 재미로 한번 올려봤습니다~히힛

비 진눈깨비가 교대로 오네요~~~우리님들 건강 하십시요~~~~~

신청곡 부탁합니다~~~~~~~anne Krogh/More than I can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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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are *^^* 정성과 마음이 짙게 보이는 선물... 정말 많~이 감사합니다! 아리 아리 ~! 2015-01-29
울타리
알수없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