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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김소영을 그리워하다
작성자 : 이종범(ljb4816)   등록일 : 2015-05-01 오후 1:47:29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사랑과 그리움이 생기고
미워하는 사람에게는
증오와 원망이 생기나니
사랑과 미움을 다 놓아버리고
무소의 뿔처럼 가라

법정스님의 말씀입니다.


지금 이 시간 누구를 그리워하고 있습니까?
그리우면 그리운 대로 그리워하세요.  
그리움은 삭이면 삭일수록 덧나는 감정의 불씨이니까요.
덧나는 그리움은 자칫 이겨낼 수 없는 마음이 병이 됩니다.

마음의 병이 깊어지면 그리워도 그리워 할 수 없으니까요. 
그리우면 그냥 그리워만 하세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감내할 수 있는 데까지만 그리워하세요.

지금  이 시간 그 누구를 그리워하고 있다고요?

그대는 축복받은 사람이군요.

왜냐고요?

뜻모를 그리움이라 할지라도 그리움의 대상이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그 누구를 그리워할 자격이 있으니까요.
많이 많이 그리워하세요.

그 누구에게 향한 그리움은
순수한 감정의 발로이니까요..

소영님의 빠른 복귀를 기다리며ㆍㆍ
그리움의 글을 올립니다.

5월이 되었습니다.
우리 《음ㆍ초》패밀리분들 건강히 가정의 달 오월을
보내시길 빕니다.

예나어머니의 이메일 제목이 참 맘에 쏘~~옥 드네요.

" 만나보지 못했지만 보고 싶은 사람들 "

아리 아리~~~ 

이번 달도 이 정신으로 살아 나가자구요.! !

(  패밀리 여러분도 글을 올려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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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j666 안녕하세요 이 종범님 잘 지내시죠 다음주 부터 자주들어 올게요 2015-05-02
소영님의 복귀를 고대하며,,,
아~~《음ㆍ초》1주년ㆍ아~~김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