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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채인석 화성시장 등 지자체장 50명 '평화의 소녀상' 해외 건립 '한 뜻'
작성자 : 보도국(907news)   등록일 : 2016-02-29 오후 5:39:46
(앵커)
경기도 화성시를 포함해 전국 50개 자치단체장이 3.1절인 내일(1일),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는 '평화의 소녀상' 해외 건립 추진을 공동 선언합니다.

일본 정부의 진정 어린 사과와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는 결연한 의지의 표현입니다.

구대서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는 '평화의 소녀상'이 해외 도시 곳곳에 세워집니다.

채인석 화성시장을 포함한 전국 50개 지방자치단체장은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리는 '3.1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 무효 전국 행동의 날'에 이 같은 내용의 공동성명을 내놓기로 했습니다.

'평화의 소녀상'을 각기 해외 자매.우호도시에 건립해 일본군이 저지른 반인륜적 만행을 전 세계에 알리겠다는 취지입니다.

공동성명은 참여 자치단체를 대표해 채인석 화성시장이 발표할 예정입니다.

수도권에서는 인천 2곳, 경기도 14곳, 서울 17개 지자체가 동참합니다.

성명에는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또 한 번의 상처를 남긴 한.일 양국 외교장관의 합의를 비판하는 내용을 담습니다.

일본정부에 대해서는 진정 어린 사과와 책임을 묻고, 한국정부에는 진정한 문제해결을 위한 노력을 촉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동성명을 주도한 화성시는 지난해 11월 캐나다 토론토에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했으며, 중국 용정시와 프랑스 오라두시 등에도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경인방송 구대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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