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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수원시, "선거구획정, 게리멘더링" 반발..19대 이어 또 논란
작성자 : 보도국(907news)   등록일 : 2016-02-29 오후 6:04:32
(앵커)

중앙선관위 산하 선거구획정위가 권선동 중심의 신설되는 '수원무'획정안에 영통구 지역을 포함시키자 '게리멘더링' 논란이 또다시 빚어지고 있습니다.

권선구 서둔동을 팔달구에 넣어 반발을 샀던 지난 19대에 이어 두번째입니다.

변승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선거구획정위는 수원지역 선거구를 기존 갑(장안), 을(권선), 병(팔달), 정(영통)에서 '무'를 신설하는 획정안을 확정해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기존 수원을의 세류1.2.3.권선1.2.곡선동과 수원정의 영통2.태장동을 묶어 무 선거구를 신설했습니다.

획정위는 또 기존 수원갑에 속했던 율전동을 떼어 내 수원을에 포함시켰습니다.

이 때문에 수원시는 "이번 선거구 획정안은 정치권의 이해관계에 휘둘러진 졸속적인 밀실야합의 산물"이라며 반발했습니다.

그러면서 행정구역과 생활권을 무시한 게리멘더링(자의적 선거구획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영통2동과 태장동은 행정구역상 영통구에 속해 권선구와는 정서나 생활권 등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입니다.

율전동 또한 장안구의 대표지역인데 권선중심의 수원을에 포함시켜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수원시는 이번 선거구 획정에 반대하는 주민 서명부를 국회에 제출했고, 율전동 주민자치회는 경기도선관위를 찾아 이번 획정안을 규탄했습니다.

경인방송 변승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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