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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리포트)경기도의회 추경예산안 처리…남 지사 역점사업 예산도 반영
작성자 : 보도국(907news)   등록일 : 2016-03-02 오후 6:15:44

(앵커)
경기도의회가 오늘(2일) 제308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고 도 집행부가 제출한 1차 추경예산안을 의결했습니다.


하지만 집행부가 부동의한 예산 200억원은 차후 논의키로 해 갈등 가능성이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김정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번 경기도의회를 통과한 1차 추경예산 규모는 19조2천415억원.


경기도가 제출한 추경예산안보다 1천440억원이 늘어난 것입니다.


지난 해 본예산 심의 과정에서 삭감된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전출금과 일자리재단 출연금 등 남경필 지사의 18개 역점사업 예산 1천23억원이 반영됐습니다.


경기일자리재단 설립 출연금은 120억원 전액 반영됐고, 균형발전 전출금은 100억원, 온라인공개수업 사업은 9억5천만원 등 일부는 삭감했습니다.


또 더불어민주당의 증액 요구로 마찰을 빚은 교육협력사업 예산도 750억원 편성됐습니다.


예산의 구체적인 사용처는 정하지 않았고, 도와 도교육청이 협의해 결정하도록 했습니다.


법령과 지침 위반 등으로 인해 부동의를 풀기 어려운 예산 200억원은 다음 회기에서 추리기로 했습니다.


이로써 도의회와 집행부의 예산 갈등은 일단락 됐지만, 다음 회기에서 의회 다수당인 더민주 의원들의 반발이 예상되는 대목입니다.


이에 따라 5월로 예정된 2차 추경예산안 심의도 순탄치는 않아 보입니다.


경인방송 김정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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