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프로그램 > iFM NEWS
프로그램홈
기사 - 인천지역
기사 - 경기지역
기사 - 시사
모바일 뉴스
경기모바일 뉴스
[뉴스7] 방송다시듣기
[뉴스플러스]방송다시듣기
해양정보센터
G버스 자막 뉴스
Fly Studio
포토 뉴스
지역소식 및 보도자료
청취자 뉴스제보


제목 : 이학재, "중진차출론 무책임, 송시정부 총체적 부실!"
작성자 : 보도국(907news)   등록일 : 2014-02-10 오후 3:45:04

이학재 “중진차출론 무책임! 황우여 대표는 국회 의장 등 중앙 정부에서 큰일 해야

“부채 13조, 교육 꼴찌, 송영길 시정부는 총체적 부실”

새누리당 이학재 시당위원장은 새누리당 내에서 제기되고 있는 중진차출론에 대해 “당사자 의사도 확인하지 않고 차출론 운운하는 것은 시민에 대한 책임 있는 태도가 아니라”고 비판했다.

인천광역시장 출마를 공식선언한 바 있는 이 위원장은 5일 아침 경인방송 라디오 <상쾌한 아침, 원기범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황우여 대표님은) 국회 의장이라든지 중앙 정부에서 또는 중앙에서 큰 일을 하실 수 있는 그런 인물”이며 “인천시장에는 본인이 분명하게 출마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면서 더 이상 중진 차출론을 더 이상 거론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이 위원장은 민주당 등 야당이 6.4지방선거를 박근혜 정부에 대한 중간평가로 규정한 것과 관련해 “채 1년도 안 되었는데 박근혜 정부를 평가하겠다는 것은 초장부터 발목 잡겠다는 것”이며 “또 한 편으로는 지방 정부를 맡았던 야당측의 단체장에 대한 평가를 피하기 위한 일종의 꼼수 전략”고 주장했다.

현 민주당 송영길 시정부에 대해서는 “부채는 13조로 늘어났고 교육은 여전히 꼴찌이고, 또 내부 도심 구도심 활성화 시킨다고 했는데 구도심 인구는 계속 줄어들고 있고. 그래서 저는 총체적으로 부실화 된 시 정부”였다고 규정하고 “측근비리 하나만으로도 출마를 해야 할 것인지 심각한 고려가 있어야 한다”고 비판했다.

안철수 신당에 대해서는 “안철수 신당이 시민들을 위해서 봉사하겠다는 자세가 있으면 빨리 결정해서 후보자를 내는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딱 지방정부에 관심이 없다고 해야지. 이렇게 간 보듯이 하는 것은 국민들의 정치 불신을 가중시키는 구태 정치”라고 지적했다.

3자 구도냐, 양자 구도냐에 관심이 없다면시 이 위원장은 “현 정부에서 추진하는 창조경제를 가장 크게 꽃피울 도시가 인천이기 때문에. 인천 시민들의 힘을 하나로 모으고. 중앙 정부와 좋은 협력 관계, 소통을 잘 하면. 인천 발전을 꽃 피울 수 있다”며 시장 선거에 강한 의욕을 보였다. <끝>

답글 프린트 목록
덧글등록 확인
이전글이 없습니다.
임종남 인천내일포럼 대표 "시장 후보 낸다! 정치공학적 야권연대 안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