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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에버랜드, 18~20일 한가위 민속 한마당
작성자 : 보도국(907news)   등록일 : 2013-09-09 오후 5:33:59   첨부파일 : 에버랜드_민속한마당.JPG
[경인방송 - 김종성 기자]
에버랜드는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추석 연휴인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한가위 민속 한마당'특집 행사를 연다.
먼저, 에버랜드는 카니발 광장에 12가지 민속 놀이터를 마련해 윷놀이, 제기 차기, 투호 등 온 가족이 흥겨운 민속놀이와 함께 한바탕 웃음꽃을 피울 수 있도록 했다.
민속놀이 체험 현장에서는 절구·맷돌 등 잊혀져 가는 다양한 민속용품도 체험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
그 외에도, 유명 서예문인 4명이 손님들에게 직접 사군자를 그리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가정의 행복을 기원하는 가훈을 무료로 써주는 행사도 열린다.
행사 기간 동안 카니발 광장에서는 한가위 특별 퍼포먼스, '비가비(飛歌飛)'가 매일 2회 펼쳐진다.
'비가비'는 태권도의 역동적인 기술과 국악의 타악을 접목한 퍼포먼스로서, 지난 2011년 세계적인 예술 축제인 영국의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의 초청작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특히, 이 공연은 국악과 타악의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태권도의 품새와 격파 시범을 볼 수 있는 넌버벌 퍼포먼스로, 명절의 흥을 제대로 느끼도록 해준다.
이 외에도 할로윈 축제를 맞아 가을 단장을 한 에버랜드에는 형형색색의 천만 송이 국화와 함께 할로윈의 상징인 호박이 4천여 개 전시돼 장관을 이룬다.
또한, 추석 연휴 기간(18일∼22일)에는 지난 여름 에버랜드 방문객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뮤지컬 멀티미디어쇼 '박칼린의 주크박스' 특별 앵콜 공연이 실시돼 흥겨운 명절 분위기를 더욱 돋울 예정이다.
한편, 에버랜드는 13일부터 22일까지 열흘간 주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하는데, 에버랜드의 경우 2만5천원에, 캐리비안 베이는 1만8천원에 이용이 가능하다.
이용을 원하는 외국인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나 페이스북, 트위터, 웨이보(e.weibo.com/samsungeverland)에서 쿠폰을 출력하거나 이미지를 휴대폰에 다운 받아 신분증과 함께 매표소에 제시하면 된다.
추석 연휴 기간(9월 18일∼22일) 에버랜드 개장 시간은 오전 10시이며, 밤 9시(20, 21일 밤 10시)까지 야간 개장도 실시한다.
한편, 캐리비안 베이도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파도풀, 실내 스파, 사우나 등 시설을 정상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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