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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책갈피 176. 감동 그 자체 ♡ 당하초 학생들 님
작성자 : 릴레이(ifm907)   등록일 : 2015-10-31 오후 6:22:57   첨부파일 : 20151104_151227.jpg   20151104_151151.jpg   VOD :

당하초등학교 이하늘 선생님의 추천으로 릴레이 낭독에 참여하게 된

5학년 '지혜의 샘' 도서부

이수민, 이다현, 전민서, 1반 이지민, 7반 이지민 학생은

이현정 작가의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을 낭독해 주었는데요.


녹음 당일, 당하초등학교에 갔을 때..

책상에 나란히 앉아.. 같은 책을 펴고...뭔가를 중얼중얼 연습하고 있던

아이들에 모습에 '울컥'하게 되더라구요.

세상에서 가장 예쁘고, 감동적인 장면이었습니다.


이하늘 선생님께.. 아이들이 준비를 정말 잘한 거 같다고..

준비를 열심히 시켜 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는데요.

선생님이 말씀하시길..

"제가 연습을 시킨 게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원고도 작성하고..

방과 후에 모여서 연습을 했어요. 아이들 참 예쁘죠?"

라고 하시더라구요.


그 얘기를 들으니까 '더 더' 예쁘더라구요.ㅠ.ㅠ


다섯 명이 하나의 책을 낭독한 경우는 처음이어서..

녹음 초반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아이들이 정말 잘 준비해 주어서.. 녹음은 수월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낭독해 준 책의 구절도, 아이들의 모습도..

너무너무 예뻐..

연신 "너무 예뻐"를 외쳤던 걸로 기억이 나네요.


당하초 5학년 지혜의 샘 도서부 아이들~

너희들은 정말 감동이다. ♥


소중한 만남, 감사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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