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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책갈피 169. "오늘 내가 사는 게 재미있는 이유" 왕미화 님
작성자 : 릴레이(ifm907)   등록일 : 2015-10-31 오후 6:14:35   첨부파일 : 20151104_145509.jpg   VOD :

새순어린이집의 원장이신 왕미화님은

김혜남 작가의 <오늘 내가 사는 게 재미있는 이유> 중에

한 부분을 읽어 주셨는데요.


정신과 의사이기도 한 , 저자 김혜남님은

 15년간 파킨슨병을 앓으며 깨달은 삶의 비밀을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상처 없는 사람.. 세상에 하나도 없고..

작고 소소한 일들조차 모두 상처로 규정짓고..

짓눌려 살아서는 안 된다는 구절이 마음에 남았는데요.


사는 동안 재미있게, 신나게 사는 것은..

다시 한 번 '마음에 달린 일'임을 깨달았습니다.


녹음을 잘못하는 바람에.. 두 번이나 찾아뵙고 녹음을 했는데..ㅠ

바쁘신 와중에도 소중한 시간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중한 만남, 반가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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