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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책갈피 174. 삶의 위안이 되는 시! 이병국 님
작성자 : 릴레이(ifm907)   등록일 : 2015-10-31 오후 6:19:50   VOD :

시를 쓰는 이병국님 또한..

흔치 않은 경우인데..각각 다른 두 분에게 동시에 추천을 받아

이 릴레이 낭독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이병국님은 신용목 시인의 <아무날의 도시> 가운데..

'우리는 이렇게 살겠지'라는 읽어 주셨는데요.

이 시인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삶의 위안을 주는 듯한 '그 느낌'이 좋아서 선정하게 되셨다고 합니다.


낭독자 분들의 선정이유를 들으며 낭독부분을 들으면

선정이유에 포인트를 두고 듣게 되는데요.

정말..'아, 그렇구나' 하게 되더라구요..


소중한 만남, 감사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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