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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자신감을 얻기 위해..
작성자 : 강윤기(dbsrl789)   등록일 : 2012-02-17 오전 8:43:28

고민이 있어서, 자신감을 얻기 위해

이렇게 북치기 박치기에 실명으로 사연 남깁니다.

저는 올해 29살이 된 건장한 청년 강윤기라고 합니다.

얼굴도 못봐 줄 정도는 아니고, 몸도 178에 마르지도 뚱뚱하지도 않은 몸인데,

문제는 머리에 있습니다.

서른도 안됐는데, 저 벌써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서

사람들이 처음 봤을 때는 제 나이보다 10살은 많게 봅니다.

제가 어디서 듣기론, 여자들이

뚱뚱한 남자나 돈 없는 남자보다, 대머리 남자를 최고로 싫어한다고 하던데..

그게 사실이 아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대로 가다간 마흔이면 대머리가 될지도 모른다는 불안함이 있거든요..

탈모치료도 받고 약도 먹고 있는데, 이걸로 될지 모르겠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대머리시거든요... 이건 100%유전이라는데..

이 컴플렉스때문에 여자친구도 제대로 못만나고 있는데,

결혼은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머리숱이 없어도 멋진 남자일 수 있다는 저 강윤기의 로고송

꼭 멋지게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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