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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고양이처럼~걱정없이 살자구요~~ ^-^
작성자 : 강수영(mama79)   등록일 : 2019-10-07 오후 11:57:00
남자들 못지않게~저도 가을을 무척 타고 있어요~~
호르몬변화라고~의학적 변명을하지만~우울감은 여자의 필수라는점~~

요즘~몸도 안좋았고~그래서~맘도 살짝쿵 안좋았지롱~~
근데~전 방법을 알아요! 누구의 위로보다~내가 나를 위로해요~~

그 방법을 찾는데까지~많이 노력했고~~지쳐갈때쯤 깨닳았어요~~
울 고양이가~우울해있던 내무릎에 슬쩍 올라오는순간~그때 깨닳았죵~^^

생전 무릎에 안올라오던 새침때기였는데~내모습이 불쌍했나봐요~들켰당~ㅋㅋㅋ
동물이봐도~쓸쓸해보였나봐요~~동물에게 위로받았지롱~~고마웠엉~^^

고향떠나 마음둘곳없이 적응못할때~고양이땜에 정신차렸야옹~~ㅋ
매일 계속웃는 내가~멍하니 앉아만있으니~냥이도 꼴보기싫었나봐용~히히히^^

사람에겐 티안냈는데~냥이한테 들켰지롱~~큰눈으로 바라봐주고~앞발로 계속 툭툭~~
그렇게 냥이한테 위로받고~쭈욱 고양이만 기르고있어용~~아이 이뻥~^^

이 얘기 왜 하냐고요? 얼마전 한밤가족 위로한적이 있어요! 내 아픈손가락~^^
그때~내 경험담으로 위로했는데~~바로~고양이노래 가사가 떠오르더라구요~

요즘~다시 우울감이 왔었는데~~자꾸 아픈손가락이 생각나는거에요~~
울 한밤가족 마음쓰이기도 하고~그냥~우리모두~행복했으면 해요~~^^

게으르고 뒹굴대기만 하지만~고양이처럼 걱정없이 살면 행복할수있어요~~
어쩜~이런마음을 노래로 만들었을까요~~고양이를 사랑하는 '캐스커'~~

고양이노래를 많이 만들어서~제가 참 아끼는 뮤지션이에용~~^^
고양이가 될순없지만~우리도 걱정없이 행복하게 살아가자구요~우디님도요~~^-^


" 캐스커  /  고양이편지 "  편안한 마음으로 함께 들어요~야옹~~ ^-^


가사중...
고양이처럼~그래 나처럼~걱정없이 살아보면 어때~~
고양이처럼~그래 나처럼~너도 행복하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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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칠지만 부드러운 킹스턴 정통레게! ^^
흥겨운 재즈도 좋다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