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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자메이카레게의 미래! 여성레게!!
작성자 : 윤동현(ddd666)   등록일 : 2020-02-24 오전 2:15:42
2020 그래미어워드. 최우수레게앨범상! 후보는 5팀이었읍니다.

우선, 수상을 한 자메이카 여성레게뮤지션 Koffee.
말리패밀리이지만, 영국인 Julian Marley.
영국 레게밴드 Steel Pulse.
자메이카 퓨전레게밴드 Third World.
그리고, 또 한팀의 자메이카 밴드팀! Sly & Robble vs. Roots Radics.

이렇게 총 5팀중에 마지막으로 소개한 팀은, 팀명이 무지 긴걸로 알수있듯이,
두 팀의 합작앨범으로 노미네이트된겁니다! 앨범의 완성도를 인정받은거겠죠!
자메이카의 Sly & Robbie 란 듀오와, Roots Radics란 밴드가 함께 뭉친겁니다.

최우수레게앨범상 후보에 오른것만으로, 음악적 완성도는 좋은 앨범이지만,
수록된 모든 곡이, 본인들이 아닌, 많은 자메이카가수들이 피쳐링으로 참여한,
옴니버스 앨범같은 모음집입니다. 그래서 간단한 소개정도로 끝마치려고 합니다.^^

매년 자메이카레게와 영국레게가 후보경쟁을 하는데, 올해는 자메이카레게가!!
그것도, 20살의 신세대 여성레게가수가, Best Reggae Album 을 수상했으니,
이 신선한 결과는, 레게장르에세 새로운 출발의 신호탄이라 할수있읍니다!!

그래서, 2020 그래미 레게특집을 마무리하며, 한번더 Koffee의 곡으로 갑니다!^^
2018년에 밢표한 Toast란 싱글이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각광을 받기시작했죠!!
스페인마을 스패니쉬타운 출신 Koffee는 어릴적부터 라틴도 레게만큼 즐겼읍니다!

그래서인지 그녀의 레게는, Rasta정신보단, 라틴의 화려함이 녹아들어있죠!
자메이카레게의 미래로써, 현대적인 대중성이 있읍니다! 레게의 대중화를 위해,
여성레게가수가 많이 나오길바라면서, Koffee를 알린 세련된 레게 신청합니다!


Koffee  /  Toast

( 앨범 Toast & Throne (Mura Masa Remixs) 2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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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는 먹을때보다~들을때가 더 맛있당~~^-^
마이클잭슨이 키운 R&B 걸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