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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한국인이 사랑한,유로댄스그룹의 해피레게!!
작성자 : 윤동현(ddd666)   등록일 : 2022-04-12 오후 10:52:10
Reggae란 명칭으로 자메이카음악이 대중화된게 50년이 넘었읍니다!
하지만, 한국에 본격적으로 알려지고 인기를 끌게된건 90년대초였죠!
그것도, 자메이카 정통레게가 아닌, 유로댄스가 가미된 쿵짝쿵짝레게!

바로, 백인이 주축이었던 영국레게밴드 UB40의 영향이 컸읍니다!
80년대말 90년대초, 미국 힙합 뉴잭스윙, 유럽은 유로댄스 테크노등,
새로운 음악장르가 인기끌때, 레게가 필수과목처럼 급부상합니다!

미국의 팝스타들도 레게를 앨범에 수록하고, 영국을 중심으로,
유럽에서도 레게가 한때 유행을 했읍니다! 그땐 그랬지요!ㅋㅋㅋ
한국인이 사랑하는 유로댄스중에, 꼭 포함되는 '모던 토킹'!!

정말 인기많았던 추억의 유로댄스그룹! 독일의 모던 토킹!
86년 해체후, 멤버 '디터 볼렌'은, 새그룹 '블루시스템'을 만듭니다!
그리고, 90년대 레게유행에 동참하듯,'디터 볼렌'도 레게곡을 만들죠!

자마랩을 구사하는 레게가수를 피쳐링으로, 아주 즐거운 해피레게!
모던토킹 출신 '디터볼렌'의 레게곡이라, 인상깊게 기억하고있었죠!
정진호님의 Shame 신청곡에, 추억처럼 떠오른 레게음악입니다!!

사랑을 고백하고싶은데 너무 부끄러워서 Shame을 3번 강조한 곡!ㅋㅋ
유로댄스와 자마랩 레게가 합쳐진, 신선했던 해피레게 신청합니다!


옛 유로댄스그룹 '모던 토킹'의 멤버 '디터 볼렌'이 새로 결성한 그룹!!

Blue System  /  Shame Shame Shame

( 앨범  Here I Am  19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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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땐♥누구나 부끄러운 법~♡♡♡
부끄러워도~사랑은 많이많이 표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