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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레게의 신사! ^^
작성자 : 윤동현(ddd666)   등록일 : 2019-06-24 오후 10:58:06
레게의 아버지 밥말리는, 레게를 논할때 가장 중요한 상징적인 인물입니다.
음악도 약간은 무겁고, 거칠고, 인종차별에 대한 저항정신이 들어있고,
그러다보니, 모두에게 공감이 어려운 대중적이지 못한 레게음악이었죠!

저항정신을 제대로 보여주는, 인종차별을 하는 경찰에 대한 반감을 표현한,
내용만 봐도 무거운 주제라서, 음악도 당연히 무거울수밖에 없었겠죠!!
그러나 레게에 관심있던 에릭클립튼은, 자신의 연주로 새롭게 재해석합니다!

경찰을 쐈다는, 강렬한 주제의 무거운 레게 i shot the sheriff 는 
에릭클립튼의 재해석으로, 주제는 묻히고 음악자체로 세계적인 히트곡이 됐죠!
그렇게 레게는 조금씩 대중들에게 퍼져갔고, 부드러운 레게의 전환점이 됩니다.

70년대 레게의 전한점에 중요한 인물중, 사랑노래를 주로 부른 레게의 신사가 있읍니다!
깔끔한 정장에 중절모를 애용하던 레게의 신사, 그레고리 아이작스!!!
밥말리의 경찰노래는 무겁고거칠지만, 그레고리 아이작스의 경찰노래는 많이 다릅니다.

사랑노래를 많이 불렀던 레게의 신사답게, 경찰에 대한 음악도 부드럽게 만들었죠!
밥말리와는 다르게, 좀더 친근하게 대중에게 다가가려했던 그레고리 아이작스!

모두가 편하게 들을수있는 대중적인 정통레게 신청합니다.^^


Gregory Isaacs  /  Mr. Cop 

( 앨범 Cool Ruler  19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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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님은 드세요~전 들을께용~~수란 짱!!ㅋㅋ
네덜란드의 국민배우겸 국민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