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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책갈피 165. 마음에 위로를 주었던 구절~강윤희 님
작성자 : 릴레이(ifm907)   등록일 : 2015-10-27 오후 6:12:01   첨부파일 : 20151104_144830.jpg   VOD :

청운교회에서 목사로 재직 중인 강윤희님은

김우중의 <세계는 넓고 할일은 많다>의 한 부분을 읽어 주셨습니다.


30대 초, 교회를 개척하고..힘들었던 시절에..

이 책의 구절구절이 마음에 위로를 주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릴레이 낭독 캠페인에서

'어떤 부분을 읽을까?' 고민할 때..

이 구절이 '딱' 떠오르셨다고 해요.


방송국으로 직접 와 주신 강윤희님은..

녹음 직후에..

"요즘 유학간 아이들하고 SNS로 소통을 하는데..

사진 한 장 찍어 주시겠어요?

오늘의 경험을 나누고 싶어서요."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 모습이 참 좋아보였던 기억이 나네요.^_^


한 교회의 목사로, 한 가정의 엄마로

열심히 살고 계실 강윤희님 응원합니다.


소중한 만남, 감사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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