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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박완규의 희희RockRock~Live 기억~♥
작성자 : 김영주(dalto01)   등록일 : 2016-02-05 오후 7:25:08
라이브 공연장의 분위기가 지역적으로 특색이 있다고 하네요~ ^^
(물론~우스개 이야기에요~ ^^*)
내륙 공연의 관객분들은 처음엔 반응이 없대요~
그런데 후반부로 갈수록 뜨거워지고~~
모든 앵콜곡이 끝났는데도
앵콜을 계속 외치신다고 해요~ ^^
바닷가 쪽 공연의 관객분들은~
시작부터 어마~어마하게 뜨겁고요~~
그리고 인천~
여긴 도무지 알 수 없는 곳이랍니다~ ^^*
내륙인지~~바닷가인지~~
침착~하고 무반응이다가도 어떨 땐 뜨거워지고~
그래서 라이브 공연하기 어려운 곳이 인천이라고 해요~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진심어린 공연엔
관객분들의 감동은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진다고 합니다~ ^^

"박완규의 희희RockRock"은
인천 경기 지역을 비롯한 전국과 세계 곳곳까지의
삶을 공감해주신 진심어린 라이브 방송이었습니다~♥

뮤지션의 면목을 탁월하게 보여주셨던 천년의 라이브~♬
각본없는 인생처럼...대본 없이 방송하신 적도 있었고~
청취자분들의 삶의 노래~ ‘느낌있는 노래방’~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을 직접 듣는 ‘신문고’~
전반기에 ‘잘 생긴 퀴즈’가 있었다면
최근엔 ‘지상 최대의 퀴즈쇼’~우주 최고의 진행~ ^^
토요일 코너엔 '박완규의 나의 노래’ & ‘느낌있Song’ ~
그리고 조커님의 ‘조필성 나와Rock' & ’음악 다반사‘와
조필성님의 ‘추억의 RockRock’~
조커님의 ‘내 멋대로 가요’~박강수님의 ‘힐링 포 유’~
정단님의 ‘트로토피아’ & ‘응답하라~팝송’~♬
세태에 대한 진지한 만평~‘호빵맨의 세상사는 이야기’
그리고 샘물과 같았던 디제이님의 ‘불쑥불쑥 노래방’과
예고없는 ‘라이브’~♥
아날로그 감성과 감동의 손편지 사연들...
녹음방송도 라이브 방송 같았어요~ ^^

희희RockRock 공개방송도 여러 번 있었고~
그때마다 디제이님께선 감동의 라이브를 들려주셨지요~ ^^
첫 공개방송의 ‘여러분’이 생각나요... @.@
경인방송 및 OBS 공개방송의 무대도 많았구요~
추억의 라디오 DJ 고 김광한님과의 '장미축제 30주년 공개방송'~
서래마을 한불 음악 축제~2015 대한민국 독서대전~
‘뮤직닷컴’의 '화성 해양 페스티벌'도 굉장했어요~
'기타킹' 예선 진행도 방송으로 하셨고~
‘N스타 선발대회’가 마쳐진 후의 관객분들의 뜨거운 박수로 들었던
“크게 라디오를 켜고”의 웅장함~@.@
여러 뮤지션분들께서 함께 참여해주셨던
세계 맥주 축제에서의 '희희RockRock 콘서트'는
최고의 라이브 콘서트였습니다~(^^)b~☆
연말엔 송년음악회 무대의 감동~
그리고 디제이님의 다재다능함에 감탄했던
빼놓을 수 없는 상품소개~
매일매일이 특집이었고
그 특별함이 일상의 두 시간으로 살아있었어요~

희희RockRock~♬이라는 타이틀답게
청취자의 기쁨과 세상을 향한 락스피릿이 살아있는 오후엔
일터의 막힌 공간에서도 자유를 느낄 수 있었어요~
세상에 맞서는 젊음의 패기가 청취자에게 힘을 주셨고~
음악에 대해서도 많이 배우고 깨우치며 유익했습니다~♥

매일 같을 수 없는 삶으로 새롭게 이어간
숲길~희Rock대로 9070번길~ ^^
차분하고 아름다운 감성 라디오이기도 했던...
음악과 사연을 전달하는 디제이의 역할이라는
고정관념을 넘어 진솔한 소통의 창을 개척한 프로그램이었어요~♥

그동안 함께 애써주셨던 피디님과 작가님~
도움을 주셨던 뮤지션분들~그리고..
천상 음악인으로서 다채로운 진행과
그 무엇보다 사람을 위한 방송을 해주셨던 굿 디제이 박완규님께
앞길의 건강과 행복을 진심으로 바라며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기립박수를 보냅니다~ ^^*~♥

유난히 출근하기 싫은 날~아침에 들으며 일어나기도 했던
시그널 뮤직 ‘첨바왐바’의 Amnesia를 들으면
동시반응으로 떠오르는 "박완규의 희희RockRock~♬"
633일에서 그 시간을 멈춰주셨으니
세월이 가도~상실되지 않는 기억으로~놀라운 행복으로~
멋지고 사랑스런 라디오는 그렇게 순간순간 떠오르는 On-Air로
영원히 살아있을거에요~^^*~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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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797 대한민국의 이런 방송은 없었습니다 전무후무할 박완규 디제이님 제작진 넘 고맙고 감사해요 즐겁고 행복했어요 진솔하게 소통하며 어디서도 들을수 없었던 음악과 이야기들 오래 기억될겁니다 2016-02-07
천년의 라이브 게스트 추천합니다
낭성 꽃피는 언덕에서